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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정보통’, “신축빌라분양으로 신혼집 마련 신혼부부 위해 집 고르는 노하우 공개”

황지혜 기자 l 2020.09.15 00:05

서울로 출퇴근하는 젊은 신혼부부 사이에서 높은 주거비 부담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어지면서 서울 신축빌라 매매가 큰 인기다. 

집 마련 경험이 적은 신혼부부 수요자는 어떤 기준으로 집을 골라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이 서울 신축빌라 매매를 꿈꾸는 신혼부부 수요자들을 위해 집 고르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주거비를 줄이자고 노후 주택을 매매했다가 유지나 보수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많다”며 “신축빌라 분양은 별도의 건물 유지, 보수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표는 “향후 집의 미래가치를 결정짓는 큰 요인은 ‘위치’다. 돈을 아끼기 위해 지금 당장 싼 집을 매매한다면 향후 집을 되팔 때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크다”며 “인적이 드문 골목에 있는 집이나 언덕 지형에 있는 집, 교통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 입지한 집 등 집값이 싼 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향후 집의 미래가치까지 기대한다면 학세권이나 역세권, 숲세권 등 주거 환경이 쾌적하고 편리한 곳에 위치한 신축빌라를 매매해야 한다는 것이 이 대표의 조언이다. 

덧붙여 이 대표는 신축빌라 매매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면 신뢰할 수 있는 빌라전문가와 동행해 집을 보러다니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분양 계약 피해나 하자가 있는 집을 매매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빌라전문가의 검증이 끝난 신축빌라를 매매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빌라정보통’은 지역별 빌라전문가가 포진돼 정직하고 안전한 신축빌라 매매 중개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빌라정보통' 제공 서울 및 경기권 신축빌라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마포동과 망원동, 성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6천~4억8천에 거래되며, 서대문구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홍은동,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3천~3억5천, 은평구 녹번동(녹번역)과 응암동(응암역), 역촌동(역촌역)은 1억8천~3억8천에 진행된다.

이어 중랑구 망우동과 묵동, 신내동 현장이 2억2천~2억9천, 면목동(사가정역)과 중화동, 상봉동(상봉역) 신축빌라 매매가 2억2천~3억5천, 강동구 천호동(천호역)은 2억4천~4억2천, 동작구 상도동(상도역)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4억4천, 관악구 신림동(신림역)과 봉천동(서울대입구역), 남현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5억8천에 이뤄진다.

고양시 행신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3억4천, 일산 덕이동(탄현역)과 성석동, 가좌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7천, 식사동과 풍동(풍산역), 대화동은 인기, 사리현동과 중산동 신축빌라 현장은 1억~3억4천, 파주시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 매매는 1억7천~3억7천,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은 2억9천~3억5천에 거래된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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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489